
히라야마 타카시 지음, 김성훈 옮김 / 한빛미디어
나의 점수 :
책이 책이니 만큼 스토리(..)에 대한 리뷰가 아니라, 초보자가 읽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컨텐츠를 다루고 있는지를 위주로 볼 예정이다. (컨텐츠는 괜찮은데 내가 병신이라 이해를 못한다거나) 책이 존나 두꺼워서 생전 처음 알라딘에 분권 서비스를 신청해봤는데, 돈 들여서 분권 서비스까지 받았으니 진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ㅡㅡ; 가능하다면 하루에 한 챕터씩 읽고 공부할 예정.
나야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할 생각은 없지만, 좋은 게임을 만들려면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이 있는 편이 좋으니까 조금 힘들어도 공부해두려고 한다. 지금 아니면 영원히 안할 것 같기도 하고. 일단 필자 같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개인적인 스펙을 공개해본다.
사용해본 둘은 RPGVX, V-NAP, 네코노벨 정도다. 수학적인 지식은 제로(..)에 수렴하며, C언어를 비롯한 프로그램 언어는 배워본 적이 없다. HTML 언어는 아주 기초적인 수준(옛날에 홈페이지 만들던 수준ㅋㅋ)밖에 모르고 JAVA는 건드려본 적도 없다.
도대체 이 책을 왜 샀나 싶은(..) 문외한 수준이다. 그러니 내가 이해할 수 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게 된다! 많은 프로그램 고자들의 희망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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